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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 입니다.

어제 인천 만수동에 있는 주공아파트 가따 왔는뎅..
천정이 완전히 콘크리트라서 등 설치하기가 넘 힘드러... 쩝
주공아파트도 수없이 마니 해보았는뎅..
어케 인천만수동에 있는 주공아파트는 이상하게 시리..
화재감지기가 조명하고 아주 바짝 붙어 있어서 일자등 형광등 밖에 달수 없는 곳이더라구영.
글서 일일히 천정 콘크리트 다 뚫고 설치하거 화재감지기가 너무 바짝 붙어 있어서 일일히 자로 센티
다 재면서 겨우겨우 설치했음다.
아파트가 너무 오래되어서리.. 오래되면 될수록 더 힘들어영..
점심도 못 얻어먹고 왔음다.. 쩝..
글서 인천하고 바로 수원에 병점역 가서 실링팬 몇개 또 달거 집에오니 녹초가 되어서리
제 이쁜 신부 왕관앵무(애칭) 하고 가티 여행삼아 갔었는데..
제 신부가 고생을 해서리 집에오자마자 회식하러 갔지여.. 헤헤
글서 잼나게 보냈음다..
인천 만수동 주공아파트 아줌시가 콘센트나 기타도 해 달라고 하는뎅..
또 갈거 같음다... 승압작업도 해서 싸게 해달라고 하는뎅..
구거이 주공아파트가 너무 오래되어서리 무척 난코스가 될거 같음다.. 아거...
우짜노 우짜징... 쩝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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